GTX-C 광운대 창동 집값, 이미 반영됐을까? 아직 남은 상승 변수
GTX-C 착공 이후 광운대·창동 아파트값이 단기간 4억 원 넘게 뛰었다. 실거래가로 본 상승 폭과 착공 지연·PF 리스크 등 남은 변수를 정리했다. 들어가며 GTX-C 노선이 2년간의 표류 끝에 지난 4월 말 실질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가면서, 노선이 지나는 창동·광운대 일대 부동산 시장이 다시 술렁이고 있다. 문제는 지금 시점에서 매수에 나서도 되는지, 아니면 이미 호재가 가격에 다 반영된 뒤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. 실거래가 데이터와 사업 진행 상황을 근거로 현재 상황을 정리했다. 핵심 요약광운대역 인근 '서울원아이파크' 전용 84㎡ 분양권: 2025년 12월 14억803만원 → 2026년 5월 18억1160만원 (약 4억원 상승)창동주공3단지 전용 61㎡: 2024년 4월 5억9900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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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7. 20. 08:37